담당자마다 부르는 값이
다르지 않도록.
당일 시세 정찰제.
LME 국제 시세 · 국내 도매 시세를 매일 오전 반영해 품목별 정찰가를 확정합니다. 사업장·거래 규모에 상관없이 같은 시간, 같은 품목엔 같은 단가를 적용합니다.
당일 시세에 맞춘 정찰제 견적, 예약 후 당일 픽업·결제,
그리고 계량 순간 도착하는 모바일 계근표까지.
스크랩ON이 매입의 기준을 다시 씁니다.
명확한 기준 없는 시세, 늦어지는 정산, 불분명한 계근 기록.. NO !!
스크랩ON은 산업 스크랩 매입 현장의 오래된 관행을 서비스로 재설계하는 젊은 기업입니다. 사업장의 시간과 신뢰를 지키는 매입, 그 기준을 다시 씁니다.
시세는 시장가로, 절차는 앱으로, 정산은 당일로. 스크랩ON은 관행이 아닌 데이터와 프로세스로 자원거래를 재정의합니다. 눈으로만 확인하던 거래를, 기록으로 남는 거래로 바꿉니다.
2030년, 대한민국 산업 스크랩 거래의 표준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시세·픽업·계근·정산·세무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자원거래 인프라를 만들어, 자원이 순환하는 방식 자체를 바꿉니다.
안녕하십니까. 스크랩ON 대표 권현구입니다.
전화나 문의 한 통이면 오늘 시세를 알려드립니다. 저희가 직접 찾아가 실어 갑니다. 계근이 끝나는 순간 사진과 계근표가 휴대폰으로 도착합니다. 확인하시면, 정산까지 끝납니다.
복잡하고 번거로운 일로 여겨져 온 거래를, 저희는 이렇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보이지 않으면, 믿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문 매니저가 현장에 함께합니다. 상차, 하차, 계근. 모든 순간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저울에 무엇이 찍혔는지, 어떤 품목이 얼마나 실렸는지 계근이 끝나는 즉시 모바일 계근표로 보내드립니다.
현장에 나와 계시지 않아도 됩니다. 휴대폰에 그대로 남습니다.
한 번에 끝냅니다.
시세 확인, 수거, 계근, 정산. 따로 알아보실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직접 수거하기에 중간 단계가 없고, 중간이 없기에 시세는 정직해집니다.
소량부터 집게차가 필요한 대량 물량까지, 수도권 전역 어디든 찾아갑니다.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오래 거래한 사이든 오늘 처음이든, 같은 시세와 같은 절차로 응대합니다. 물량이 적어도, 이런 걸 물어봐도 되나 싶어도 편하게 연락 주십시오.
아는 사람만 아는 시장이 아니라, 누구나 부담 없이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시장. 저희가 만들고 싶은 모습입니다.
거래는 간단하게, 기록은 확실하게. 스크랩ON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시세도, 계근도, 정산도 숨기지 않습니다. 모든 거래의 근거는 사업장에도 남아야 합니다.
문의·픽업·정산까지 하루 안에. 사업장의 시간이 곧 사업장의 이익입니다.
모든 거래는 상차·하차·계근 순간의 실제 사진과 계근표·세금계산서로 남습니다. 눈 대신 기록으로 신뢰합니다.
“왜 스크랩 거래에는 오늘 시세를 적어둔 종이 한 장이 없을까?”
공장 문 앞에서 트럭 기사와 흥정으로 값을 정하고, 계근표는 사진으로 남기고, 정산은 며칠 뒤 통장을 확인해야 아는 관행. 저희 창업 멤버들은 산업 현장을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들이었고, 사업장들이 매번 같은 불편을 반복하는 이유가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무도 만들지 않았기 때문임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오늘 시세를 정찰가로 공개하고, 픽업 예약을 앱으로 받고, 계량 순간 모바일 계근표를 발송하고, 정산은 당일 입금. 자원 거래를 손이 아닌 시스템으로 다시 짜는 일. 그것이 스크랩ON입니다.
가격은 시세로, 절차는 앱으로, 정산은 당일로.
사업장이 원하는 그대로 매입합니다.
런던금속거래소·국내 도매 시세를 반영한 오늘의 정찰가로 견적을 드립니다. 담당자마다 다른 부르는 값은 없습니다.
오전 접수 → 당일 픽업 → 검수 완료 즉시 계좌 이체. 자금 회전이 필요한 사업장을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계량과 동시에 무게·품목·단가·정산금액이 담긴 계근표가 문자·카카오톡으로 도착. 종이 없이도 신뢰가 남습니다.
폐기물 수집·운반업 및 재활용업 정식 허가. 매입부터 재자원화까지 절차와 서류가 남는 거래를 약속합니다.
대부분의 거래는 문의 접수 후 24시간 이내에 픽업까지 완료됩니다. 대량 매입은 스케줄 협의 후 진행됩니다.
전화·카카오톡·홈페이지 문의로 사업장 위치와 발생 품목을 남겨 주세요.
담당자가 사진·영상으로 품목과 예상 물량을 확인합니다. 방문 실사도 가능합니다.
당일 시세 기준 정찰제 단가와 예상 정산금액을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약속한 시간에 방문 수거하거나, 직접 입고도 가능합니다. 지게차·크레인 지원.
계근·검수 완료 즉시 모바일 계근표 발송 → 지정 계좌로 당일 입금됩니다.
철·비철금속부터 공장에서 발생하는 잔재, 설비 철거 부산물까지. 목록에 없어도 우선 문의해 주세요.
생철·경량철·중량철·선반설 등
피복동·상동·하동·동파이프
알루미늄 샤시·괴·캔·판재
고압선·통신선·CV·나동선
밸브·수전·배관 부속
304·316·자석성 구분 매입
차량용·산업용 배터리
메인보드·통신장비 기판
니켈·티타늄·텅스텐 등 문의
파레트·바인딩·부산물 일괄
배관·덕트·프레스·탱크류
스크랩 거래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세 가지,
가격·속도·기록을 서비스로 해결했습니다.
LME 국제 시세 · 국내 도매 시세를 매일 오전 반영해 품목별 정찰가를 확정합니다. 사업장·거래 규모에 상관없이 같은 시간, 같은 품목엔 같은 단가를 적용합니다.
수도권 당일 픽업, 지방 익일. 검수 완료 시점에 지정 계좌로 입금되며, 세금계산서·거래명세서도 자동 발행됩니다.
계근이 끝나는 즉시 문자·카카오톡으로 계근표가 도착합니다. 무게·품목·단가·정산금액을 그 자리에서 확인하세요.
전국 640여 개 사업장이 스크랩ON과 거래합니다
정기 배출이 많은 제조·건설·설비 사업장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 전담 매니저가 픽업 스케줄·정산 주기·서류 처리까지 한 채널로 관리합니다.
현장의 언어로 남긴, 실제 거래처의 후기입니다.
계근표가 카카오톡으로 오니 사무실에서 실적 정리하기 편해졌어요. 견적을 다시 부르는 일도 없고요.
공장 철거 부산물 반출을 한 번에 처리했습니다. 크레인·차량 지원까지 있어 현장 공정이 하루 앞당겨졌습니다.
전선 스크랩 시세를 그날그날 확인할 수 있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 정산이 당일에 끝나서 자금 계획이 편해졌어요.
선반설 나오는 양이 들쑥날쑥한데도 소량이라고 눈치 주는 일이 없습니다. 부를 때마다 같은 단가라 믿고 맡겨요.
상차부터 계근까지 사진으로 다 남겨주니 본사 보고가 한결 수월합니다. 증빙 때문에 실랑이할 일이 없어졌어요.
상가 철거하면서 나온 샤시랑 배선을 한 번에 처리했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다음 날 바로 수거해 가더라고요.
기판이랑 잡선처럼 품목이 애매한 것도 현장에서 바로 분류해서 단가를 정해줍니다. 처음 거래인데도 절차가 깔끔했어요.
노후 설비 교체하면서 스텐 물량이 한꺼번에 나왔는데, 견적서에 품목별 단가가 정리돼 있어 결재 올리기 편했습니다.
폐배터리랑 고철을 모아뒀다가 한 달에 한 번 부릅니다. 무게 속일 걱정 없이 계근표 그대로 입금되는 게 제일 큽니다.
공장 이전하면서 처분할 게 산더미였는데 담당자가 현장을 보고 일정을 다 짜줬습니다. 사흘 만에 정리가 끝났어요.
골목이 좁아서 큰 차가 못 들어오는데, 작은 차로 와서 실어 가더라고요. 동네 소공장 사정을 아는 업체라 편합니다.
건물 리모델링 현장에서 나온 폐전선을 종류별로 그 자리에서 분류해 단가를 매겨줬습니다. 계산이 투명하니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없어요.
가게 정리하면서 나온 안정기랑 배선, 잡철까지 한 번에 가져갔습니다. 소량인데도 전화 다음 날 바로 와줘서 고마웠어요.
옥상 냉각탑이랑 덕트 철거 물량이었는데 크레인 섭외까지 알아서 해결해줬습니다. 견적서 받고 다음 날 바로 진행했어요.
폐배터리 모아두면 정기적으로 수거해 갑니다. 계근표가 문자로 남으니 장부 정리할 때 그대로 옮기면 돼서 일이 줄었어요.
접수된 매입 문의의 처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의 정보는 마스킹 처리되어 안전하게 표시됩니다.
* 표시는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담당자가 입력하신 연락처로 1시간 이내 회신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전화 032-567-3416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사진 한 장, 3분이면 충분합니다. 담당자가 당일 시세 정찰가로 견적을 안내하고 픽업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